비짓재팬 신규가입이 거의 다 됐는데 마지막에 “계정을 만들 수 없다”가 뜨면 진짜 멘붕이죠. 이 글은 인증코드는 되는데 마지막 확인이 안 되는 케이스를 기준으로, 원인별 해결 순서를 딱 정리합니다.

핵심 결론
① 비밀번호 규칙 ② 로봇인증(캡차) ③ 쿠키/확장프로그램/번역 충돌 ④ 이미 가입된 이메일을 먼저 잡으면 대부분 해결됩니다.
업데이트: 2026-02-07
1|비밀번호 규칙(10자 이상 + 4종 조합) 다시 맞추기
‘마지막 확인’에서 막히는 1순위가 비밀번호 정책 미충족입니다. 비짓재팬은 비밀번호를 10자 이상으로 설정해야 하고, 대문자/소문자/숫자/기호가 모두 포함돼야 합니다.
- 예시: Ab1234567+
- 복붙 대신 직접 타이핑 권장(공백/특수문자 깨짐 방지)
- 키보드 자동완성으로 이메일 뒤에 스페이스(공백)가 붙는 경우도 많아요

2|로봇인증(캡차) 문제: 체크가 됐어도 ‘완료’가 아닐 수 있어요
계정 생성 화면에서 “I am human” 체크가 끝까지 완료되어야 다음 단계가 정상 처리됩니다. 체크가 돌아가다 멈추거나, 체크는 됐는데 저장이 안 되면 브라우저/확장프로그램 영향일 확률이 큽니다.

3|가장 잘 먹히는 해결 조합: PC + 시크릿 + 확장 OFF
- PC(크롬/엣지)로 접속
- 시크릿(사생활 보호) 창에서 다시 회원가입
- 광고차단/추적방지/스크립트 차단 확장 프로그램 잠시 OFF
- 페이지 자동번역(번역 기능) OFF
- 그래도 안 되면 쿠키/캐시 삭제 후 재시도

4|“이미 가입된 이메일”이면 새 가입이 아니라 비번 재설정이 정답
생각보다 흔한 케이스입니다. 예전에 만들었던 이메일이면 신규 가입이 막힐 수 있어요. 이때는 로그인 화면에서 비밀번호 재설정(Forgot password)으로 진행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.

5|인증코드가 꼬였을 때 “재발급 루트”
공식 매뉴얼에서는 인증코드가 실패/미수신일 때, 로그인 화면에서 이메일·비번을 입력하고 로그인 시도하면 코드 재발급 흐름으로 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

6|급하면 ‘현장 종이 서류’도 가능(대신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)
비짓재팬은 입국·세관 절차를 온라인으로 미리 등록하는 편의 서비스입니다. 일본 세관은 기존 종이 세관신고서도 계속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. 따라서 가입이 당장 안 되더라도, 출발 전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PC에서 다시 시도하거나 현장에서 종이로 진행할 수 있어요.
FAQ|사람들이 제일 많이 묻는 것
Q1. 인증코드는 ‘맞다’고 뜨는데 왜 계정 생성이 안 되죠?
보통 비밀번호 규칙/로봇인증/브라우저 충돌입니다. PC 시크릿 + 확장 OFF 조합이 가장 잘 해결됩니다.
Q2. 이메일이 스팸함에도 없어요.
스팸함 확인 후, 로그인 화면에서 재발급 흐름으로 다시 시도해 보세요.
Q3. 비짓재팬 안 하면 일본 입국이 안 되나요?
편의 서비스라 종이로도 절차 진행은 가능합니다(현장 대기 시간은 늘 수 있어요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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