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드만으로도 대부분 가능하지만, 도쿄는 현금이 필요한 순간이 “가끔” 생깁니다. 이 글은 현금 추천 금액(일주일 기준)과 토스카드 세팅(DCC 차단/결제 팁/ATM)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.

결론|토스카드(외화통장)만으로도 가능, 현금은 “이 정도”만
도쿄는 카드/터치결제가 잘 되는 편이라 토스카드 + 외화통장 충전만으로도 여행이 굴러갑니다. 다만 현금 2만 엔 정도는 “예비용”으로 챙기는 걸 추천해요. 노포·식권 자판기·현금만 되는 소액결제까지 생각하면 3만~5만 엔이면 더 편합니다.
현금이 필요한 순간|“카드 되는 곳”만 가도 0%는 아닙니다
- 식권 자판기가 있는 라멘집/노포(현금만 받는 곳이 존재)
- 작은 가게, 시장, 노점(소액은 현금 선호)
- 실물 교통 IC카드 충전이 현금만 가능한 케이스(특히 역 발권기)
- 코인락커/자판기 등 동전이 필요한 상황

토스카드 세팅|일본에서 손해 안 보는 3단 체크
- 외화통장을 “해외 결제계좌”로 지정해두기 (충전한 외화로 결제 흐름이 깔끔해집니다).
- 토스 앱에서 해외 원화결제(DCC) 차단 켜기 (원화로 결제되면 3~5% 수준의 추가 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요).
- 결제할 때는 직원이 물어보면 “JPY(엔화)로 결제” 선택 (KRW 선택은 피하기).

현금 추천|도쿄 일주일, 이렇게 준비하면 실패 확률이 낮아요
| 현금 | 추천 대상 | 커버되는 상황 |
|---|---|---|
| 2만 엔 | 카드 결제 위주, 예비만 필요 | 노포 1~2회, 소액 현금, 비상 택시/락커 |
| 3만 엔 | 현금 맛집도 조금 가고 싶다 | 식권 자판기, 소액 결제, IC카드 충전 여유 |
| 5만 엔 | 노포/시장/현금 선호 가게 자주 | 현금 결제 비중↑, 잔돈 스트레스↓ |
ATM 전략|현금은 “처음에 조금 + 부족하면 소액 인출”
현금을 많이 환전해서 들고 가기 부담이면, 처음엔 2만 엔만 가져가고 부족할 때 현지 ATM에서 소액씩 인출하는 방식이 실전에서 편합니다.
- 인출은 자주 쪼개기보다 “필요한 만큼”만(분실/과소비 방지)
- ATM 기기 자체 수수료는 별도로 붙을 수 있으니 영수증 확인
- 카드 결제가 안 되거나 불안하면 “예비 카드 1장”도 추천
출발 전 체크리스트|이대로만 하면 결제 스트레스가 줄어요
- 토스 앱: 해외 원화결제(DCC) 차단 ON
- 결제할 때: JPY(엔화)로 결제
- 현금: 2만 엔 (여유 있으면 3만 엔)
- 교통: 실물 IC카드 쓸 거면 현금 충전 가능 대비
- 백업: 예비 카드 1장(가능하면) + 비상연락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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