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 포스팅에 포함된 링크를 통한 예약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- 여행 짐싸기 체크리스트(필수템/금지템): 출국 전 10분 점검으로 ‘공항에서 버리는 짐’ 0개 만들기 여행 짐은 “많이 챙기면 무겁고, 적게 챙기면 불안한” 구간입니다. 특히 초보자는 공항 보안검색에서 걸리는 물건 때문에 시간도 새고, 돈도 새고, 멘털도 새기 쉬워요. 이 글은 필수템 체크리스트와 기내/위탁 금지템을 한 장으로 정리한 “복습용 가이드”입니다.핵심 요약(먼저 읽기)여권/항공권/결제수단/통신(유심·eSIM)만 챙기면 “일단 출발”은 가능합니다.보조배터리·여분 배터리는 원칙적으로 기내 반입이며, 용량/개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.액체류는 공항/국가에 따라 규정이 다르지만, 안전하게 가려면 100ml 이하 소용량 기준으로 준비하는 편이 확실합니다.가위·칼·스프레이·라이터·캠핑 연료 등은 기내 금지인 경우가 많아 “출발 직전”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. 보조배터리/리튬배터리 규정(공식) 공항 반.. 2026. 2. 10. 해외여행 보조배터리 30,000mAh 들고가도 될까? (111Wh 승인 필요/위탁 금지 한 번에 정리) 여행 직전에 제일 많이 헷갈리는 게 보조배터리 규정입니다. “30,000mAh면 무조건 안 돼요?”라는 질문이 특히 많아요.결론부터 말하면 mAh가 아니라 Wh(와트시) 기준이라, 제품 라벨에 적힌 숫자를 봐야 정확합니다.1) 규정은 mAh가 아니라 Wh 기준항공 규정은 보통 아래 기준으로 나뉩니다.0~100Wh: 대부분 승인 없이 기내 반입 가능101~160Wh: 항공사 승인(사전 허가) 필요160Wh 초과: 대부분 반입 금지예시) 라벨에 3.7V / 30,000mAh / 111Wh라고 적혀 있으면, 111Wh라서 101~160Wh 구간입니다. 즉, “가능할 수는 있지만 승인 필요” 쪽이에요. 2) 가장 중요한 원칙 2가지(1) 위탁수하물(캐리어) 금지보조배터리는 원칙적으로 기내 반입만 허용입니다. 캐.. 2026. 2. 10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