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도쿄 4박 5일… 총 얼마 들지 감이 안 잡혀서 검색만 하다 하루가 끝나요.”
이 글은 항공·숙소·교통·식비·입장권까지 한 번에 계산해 내 예산에 맞는 최적 코스를 바로 고를 수 있게 만든 가이드입니다.

※ 같은 호텔도 날짜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. “내 일정”으로 먼저 체크하세요.
📌 4박 5일 도쿄 경비, 빠른 결론 (1인 기준 / 항공 포함)
- 가성비형 : 약 12만~18만엔 (게스트하우스/3성/저예산 식비)
- 일반형 : 약 18만~28만엔 (4성급/핵심 명소+쇼핑 적당히)
- 여유형 : 약 28만엔~ (좋은 위치 호텔/맛집/입장권 다양)
✔️ 포인트: 4박 5일은 결국 숙소(비중 40~55%)가 게임을 좌우합니다.
1) 경비 구성표: 항공·숙소·교통·식비·입장권 한 번에 계산
아래 표는 1인 기준으로 잡았고, 2인이면 숙소 비용은 “대부분” 반으로 떨어지기 때문에(같은 객실 공유) 전체 합계가 훨씬 좋아져요.
| 항목 | 가성비형(엔) | 일반형(엔) | 여유형(엔) | 설명 |
|---|---|---|---|---|
| 항공(왕복) | 35,000~60,000 | 60,000~90,000 | 90,000~ | 출발일/시간/수하물 포함 여부에 따라 변동 |
| 숙소(4박) | 40,000~70,000 | 70,000~120,000 | 120,000~ | 위치(신주쿠/우에노/긴자) + 성수기 영향 큼 |
| 공항↔도심 | 2,000~6,000 | 5,000~7,000 | 7,000~ | 나리타/하네다, 열차/버스/택시 선택 |
| 도쿄 시내 교통(4일) | 3,000~5,000 | 5,000~8,000 | 8,000~ | 패스 활용 여부에 따라 차이 |
| 식비(4.5일) | 12,000~20,000 | 20,000~35,000 | 35,000~ | 편의점/체인+맛집 믹스 vs 맛집 위주 |
| 입장권/체험 | 5,000~10,000 | 10,000~25,000 | 25,000~ | 전망대 1~2개 + 디즈니 여부가 핵심 |
| 쇼핑/기타 | 10,000~ | 20,000~ | 50,000~ | 약/드럭스토어/돈키/백화점 등 |
⚠️ 참고: 2026년 3월부터 JR 동일본(도쿄권) 운임 인상 이슈가 있어요. 도쿄 근교 이동이 많은 분은 2026 일정이면 교통비를 약간 넉넉히 잡는 게 안전합니다. (예: 기본 운임 150→160엔 등)

2) 4박 5일 일정 추천: 초보도 실패 없는 루트
일정은 “욕심내서 멀리”보다 동선 짧게가 만족도가 훨씬 높아요. 아래는 가장 무난하고 후회 적은 도쿄 핵심 5일 코스입니다.
DAY 1 (도착)|아사쿠사·스카이트리 야경
- 공항 → 숙소 체크인(짐 보관) → 아사쿠사 센소지
- 스미다 강 산책 →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(야경 추천)
- 저녁: 라멘/스시/이자카야(숙소 주변)
DAY 2|시부야·하라주쿠·오모테산도
- 시부야 스크램블 → 하치코 → 쇼핑
- 시부야 스카이(예약하면 일정이 매끈)
- 하라주쿠(다케시타) → 메이지진구 → 오모테산도
DAY 3|선택 코스: 디즈니 vs 오다이바
선택 A) 디즈니(하루 올인) : 비용은 크지만 만족도 최고
선택 B) 오다이바 : 레인보우브리지·팀랩/쇼핑·야경
DAY 4|우에노·아키하바라·긴자(취향 따라)
- 우에노 공원(미술관/동물원 선택) → 아키하바라(덕후/전자)
- 긴자·유라쿠초(백화점/카페) 또는 츠키지/도요스 먹거리
DAY 5 (귀국)|쇼핑 마무리 + 공항 이동
- 돈키/드럭스토어(약·화장품) → 공항 이동
- 여유 있으면 공항 면세 쇼핑

3) 교통패스/공항 이동 최적 조합 (이것만 알아도 교통비 절약)
도쿄 시내: “많이 탈 때만” 지하철 패스가 유리
도쿄에서 관광을 빡세게 하면 Tokyo Subway Ticket이 편합니다. 24/48/72시간권이 있고, 도쿄메트로+도에이 지하철 무제한이에요.
| 종류 | 가격(성인) | 추천 상황 |
|---|---|---|
| 24시간 | 800엔 | 이동이 많은 하루(시부야+하라주쿠+긴자 등) |
| 48시간 | 1,200엔 | 핵심 일정 2일 묶어서 지하철 많이 탈 때 |
| 72시간 | 1,500엔 | 도쿄 관광 3일 집중(가성비 최고) |
※ 단, JR(야마노테선)이나 일부 노선은 포함이 아닐 수 있어 “내 동선” 기준으로 체크하세요.
공항 이동: 나리타 vs 하네다 (대표 옵션)
- 나리타 : N'EX 왕복 5,000엔(외국인 대상 티켓)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.
- 나리타 :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는 도심(우에노/닛포리) 쪽으로 빠르게 들어가기 좋아요.
- 하네다 : 도쿄 도심 접근이 빠르고, 대표적으로 도쿄역 505엔 같은 요금 정보가 공개돼 있어요.

4) 명소 입장권 비용(핵심 3개): 스카이트리·시부야스카이·디즈니
| 명소 | 대략 비용(성인) | 포인트 |
|---|---|---|
| 도쿄 스카이트리 | 템보덱 2,100엔~ / 콤보 3,100엔~(평일 기준) | 주중/주말 요금 차이 있음. |
| SHIBUYA SKY | 대략 3,000엔(15시 전) / 3,700엔(15시 이후) | 시간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. |
| 도쿄 디즈니(1일권) | 7,900~10,900엔(변동) | 방문일에 따라 가격 변동. |

5) 예산 확 줄이는 절약 팁 12 (이대로만 해도 체감 큼)
- 숙소는 “럭셔리 vs 위치” 싸움입니다. 역 도보 5~8분만 돼도 만족도가 확 올라가요.
- 4박 5일은 숙소 1번만 옮기기(짐 이동 비용/시간 절약).
- 지하철 패스는 “많이 탈 때만”. 적게 타면 IC카드(스이카/파스모) 단건이 낫습니다.
- 전망대는 2개 다 가면 비용이 커져요. 스카이트리 vs 시부야스카이 중 1개만 골라도 충분.
- 디즈니는 “하루 올인”이라 다른 날은 식비를 좀 가성비로 맞추면 균형이 좋아요.
- 편의점은 매끼 해결용이 아니라 “아침/간식”으로만 써도 만족도 유지됩니다.
- 환전은 여러 번 나누기보다 기본 현금 + 카드 조합이 편해요.
- 쇼핑은 마지막 날 몰아서 하면 캐리어/짐 스트레스가 줄어요.
- 약국/드럭스토어는 브랜드별 가격 차이가 있어 “한 곳에서 올인”보다 2~3군데 비교가 유리.
- 공항 이동은 숙소 위치 따라 최적이 달라요. 나리타면 N'EX/스카이라이너, 하네다는 전철 접근이 빠른 편.
- 도쿄는 “걷는 거리”가 길어요. 편한 신발이 체력=돈입니다(택시비 방지).
- 일정이 빡세면 72시간권(1,500엔)을 핵심 3일에 몰아 쓰는 전략이 깔끔합니다.
🔗 같이 보면 경비가 더 내려가는 글
FAQ) 도쿄 4박 5일 경비, 사람들이 제일 많이 묻는 질문
Q1. 도쿄 4박 5일은 현금(엔) 얼마나 가져가야 해요?
A. 카드 결제가 잘 되는 편이라도, 교통/소액/시장용으로 2~3만 엔 정도를 기본으로 잡고, 나머지는 카드로 운영하면 부담이 줄어요.
Q2. 지하철 패스는 무조건 사야 하나요?
A. 아닙니다. 하루에 지하철을 여러 번 탈 때만 유리해요. 관광을 몰아서 하는 2~3일에만 쓰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.
Q3. 전망대는 어디가 더 좋아요?
A. “도쿄 전체 뷰”는 스카이트리, “시부야 한가운데 감성”은 시부야스카이. 예산을 줄이려면 둘 중 1개만 선택하세요.
Q4. 디즈니 넣으면 경비가 얼마나 늘어요?
A. 1일권이 7,900~10,900엔 변동이라(날짜마다 다름) 식비/교통 포함하면 “그날 하루” 예산이 확 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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