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 홋카이도에서 “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야간 스폿”을 하나만 고르라면, 많은 분들이 시코쓰호(支笏湖) 빙주 축제를 꼽습니다. 얼음 기둥·빙벽이 16:30부터 라이트업되며, 초보자도 삿포로/신치토세 공항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어요. 이 글은 시간표/이동 루트/현장 팁만 골라 “복붙 가능한 플랜”으로 정리했습니다.

✅ 결론만 먼저(실수 0)
- 2026 기간 : 1/31(토) ~ 2/23(월·공휴일)
- 운영 시간 : 10:00~20:00 / 라이트업 16:30~20:00
- 가장 예쁜 시간 : 16:30~18:30 (어두워지며 색감이 확 살아남)
- 초보자 베스트 이동 : 예약 셔틀 ‘氷濤 BLUE LINER’ (공항↔치토세역↔시코쓰호)
- 입장료 : 중학생 이상 1,000엔 / 초등 이하 무료
1) 2026 기본 정보(기간·라이트업·요금)
- 행사명 : 千歳・支笏湖氷濤まつり (시코쓰호 빙주 축제)
- 개최지 : 시코쓰호 온천(支笏湖温泉) 일대
- 기간 : 2026/01/31(토) ~ 2026/02/23(월·공휴일)
- 운영 : 10:00~20:00
- 라이트업 : 16:30~20:00
- 요금 : 중학생 이상 1,000엔 / 초등학생 이하 무료
✅ 초보자 한 줄 팁
“낮에 가면 밋밋할까?” 걱정할 필요 없어요. 이 축제는 라이트업이 시작되는 16:30 이후가 메인입니다.
“낮에 가면 밋밋할까?” 걱정할 필요 없어요. 이 축제는 라이트업이 시작되는 16:30 이후가 메인입니다.

2) 라이트업 “가장 예쁜 시간대” 루틴(사진 잘 나오는 순서)
핵심은 단 하나예요. 16:30 라이트업 시작 직전~직후에 현장 도착하면, “밝을 때 디테일” + “어두워질 때 색감”을 한 번에 챙길 수 있습니다.
추천 타임라인(가장 무난)
- 16:00 도착 → 입장/동선 파악
- 16:30 라이트업 시작 → 포토존 집중(혼잡 전)
- 17:00~18:30 메인 구간 촬영(색감 최강)
- 19:00 전후 온천마을 카페/식사로 체온 회복
- 19:30~20:00 마지막 한 바퀴(반짝이는 야경) 후 복귀
📸 사진 팁(초간단)
“사람 없는 컷”이 필요하면, 라이트업 시작 직후(16:30~17:00)에 넓은 곳부터 찍고, 좁은 포토존은 나중에 가면 성공률이 높아요.
“사람 없는 컷”이 필요하면, 라이트업 시작 직후(16:30~17:00)에 넓은 곳부터 찍고, 좁은 포토존은 나중에 가면 성공률이 높아요.
3) 이동법(삿포로/공항/렌트카) 3가지
A. 초보자 1순위: 예약 셔틀 氷濤 BLUE LINER
- 루트 : 신치토세 공항 ↔ JR 치토세역 ↔ 시코쓰호 온천(행사장)
- 요금(편도) : 중학생 이상 2,000엔 / 초등 1,000엔
- 특징 : 전 좌석 착석(45석), 사전 예약 reveal이라 “서서 가는 스트레스”가 거의 없음
- 도보 : 온천 정류장 도착 후 행사장까지 도보 약 5분
B. 대중교통(버스): JR 치토세역 → 시코쓰호
- 소요 : 약 60분 (치토세역에서 ‘시코쓰호’ 방면 버스)
- 장점 : 비용이 비교적 낮고, 치토세역까지는 삿포로에서 JR로 이동이 쉬움
- 주의 : 겨울은 막차/배차 간격이 변수라 “귀가 시간”을 먼저 고정하는 게 안전
C. 렌트카/자차
- 주차 : 겨울 기간 무료 주차 안내가 있으며, 대형 버스는 유료 안내가 있는 해가 많음
- 주의 : 야간엔 노면 결빙이 잦아 스노우 타이어는 사실상 필수

4) 당일치기 추천 일정표(삿포로 출발·라이트업 중심)
✅ 삿포로 출발(가장 무난한 예시)
- 13:00~14:00 삿포로 → 치토세 이동(JR)
- 15:00 전후 치토세역 도착 → (BLUE LINER 또는 버스) 환승
- 16:00 현장 도착(입장/동선 파악)
- 16:30~18:30 라이트업 집중 관람(사진/포토존)
- 19:00 온천마을 카페/식사로 체온 회복
- 19:30~20:00 마무리 후 복귀(귀가편 고정)
⚠️ ‘귀가 실패’ 방지 규칙 2개
① 출발 전에 귀가편(버스/셔틀)을 먼저 확정
② 현장에선 18:30에 한 번 “귀가 시간 체크” 알람 설정
① 출발 전에 귀가편(버스/셔틀)을 먼저 확정
② 현장에선 18:30에 한 번 “귀가 시간 체크” 알람 설정
5) 초보자 실수 TOP10(이것만 막아도 만족도 2배)
- 방수 안 되는 신발 → 눈이 녹아 “바닥이 젖는 구간”이 생깁니다.
- 미끄럼 방지 미착용 → 보폭 줄이고, 밑창 그립 좋은 신발이 유리.
- 장갑 없이 사진 → 터치 장갑 없으면 “사진 포기”로 이어짐.
- 배터리 방전 → 추위에 배터리 급감(보조배터리 권장).
- 라이트업 시작 전에 너무 늦게 도착 → 16:30 직전이 베스트.
- 귀가편 확인 안 함 → 제일 흔한 대형 실수.
- 얇게 입고 오래 서 있기 → “레이어드(겹쳐 입기)”가 정답.
- 현장 체온 회복 루틴 없음 → 온천마을 카페/식사 10분만 있어도 회복됩니다.
- 사람 많은 포토존만 집착 → 넓은 구간부터 찍고 좁은 곳은 나중에.
- 시간 욕심 → 핵심은 16:30~18:30, 나머지는 옵션.
🔗 같이 보면 좋은 글
- 👉 신치토세 공항 → 삿포로 막차 시간 + 대안 루트(작성 후 링크)
- 👉 삿포로 2월 옷차림(눈축제) 신발까지(작성 후 링크)
- 👉 삿포로 겨울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(작성 후 링크)
- 👉 삿포로 눈축제 오도리 공원 코스 2026(작성 후 링크)

FAQ (자주 묻는 질문)
Q1. 라이트업은 정확히 몇 시부터예요?
A. 2026 안내 기준 16:30~20:00입니다. 가장 예쁜 시간은 16:30~18:30로 많이 잡습니다.
Q2. 삿포로에서 당일치기 가능해요?
A. 가능합니다. 다만 귀가편(버스/셔틀)을 먼저 확정하는 게 핵심이에요.
Q3. 초보자에게 가장 쉬운 이동 방법은요?
A. 예약 셔틀 ‘氷濤 BLUE LINER’가 가장 단순합니다(공항·치토세역 경유).
Q4. 입장료는 얼마인가요?
A. 2026 안내 기준 중학생 이상 1,000엔, 초등학생 이하 무료입니다.
※ 축제 운영/배차/현장 동선은 시즌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 출발 전에는 반드시 공식 안내에서 최신 정보를 한 번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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